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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좋은 세상]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 치료기간·통증걱정 끝    
2006.10.24 3015
[이 좋은 세상]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 치료기간·통증걱정 끝

[스포츠칸 2006-04-2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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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이집트 사람들도 임플란트를 이식했다고 볼 수 있다. 고고학 자료에 의하면 고대 이집트, 남아메리카 사람들도 치아가 빠지면 대체치아를 심었다고 한다. 돌멩이나 동물의 뼈로 빠진 치아를 대신한 것이다. 과거에도 치아가 인체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부위라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현재의 ‘임플란트’가 나타났다고 볼 수 있다.
임플란트는 충치, 풍치, 외상이나 선천적인 이유로 치아가 빠진 경우, 가장 우수한 기능을 하는 인공치아다. 모양새가 자연치아와 가장 흡사함은 물론 씹는 힘까지 강해 질기고 딱딱한 음식물을 씹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이러한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자리의 잇몸 뼈에 티타늄 합금으로 만들어진 인공치아뿌리를 심고 그 위에 인공치아를 얹는 방법이다. 주변 치아를 손상시키지 않고 문제의 치아 부위 치아만 독자적으로 시술할 수 있다. 때문에 맨 안 쪽 어금니 시술에도 적합하다. 이물감도 거의 없다. 그러나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임플란트를 망설이는 경우가 잦았다. 일반인들에게 임플란트는 잇몸 뼈에 구멍을 뚫고 철로 된 기둥을 넣는 치료라는 인식이 있어서다. 그래서 임플란트를 받기도 전 미리부터 겁을 먹는 사람이 많았다. 실제로 인공치근을 심기 위해 메스로 잇몸을 절개하고 드릴로 잇몸 뼈를 뚫는 과정에서 통증과 출혈이 심했던 것. 전체 치료기간이 3~6개월로 길었던 것도 문제였다. 때문에 바쁜 직장인들이나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은 시술기간 내내 번거로움을 호소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점은 최첨단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로 해결, 치아가 빠진 환자들이 부담 없이 치료를 끝낼 수 있게 되었다.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는 아쿠아펀치라는 특수기계를 사용해 잇몸을 절개하지 않고 시술하는 방법이다. 시술원리는 기존과 동일하다. 하지만 기존 방법처럼 메스로 잇몸을 절개하거나 드릴로 잇몸 뼈를 뚫지 않아도 된다. 펀치의 원리를 가진 특수기계를 이용해 레이저로 순식간에 잇몸에 구멍을 내기 때문이다. 워낙 빠른 속도로 진행되기 때문에 환자가 잇몸에 구멍이 뚫렸는지도 모를 정도다. 그만큼 통증이 없다는 얘기인 것이다. 잇몸을 절개하지 않기 때문에 출혈이 거의 없다. 솜이나 거즈 등으로 수술부위를 지혈될 때까지 물지 않아도 될 정도다.

이러한 무통 무절개 임플란트는 물리적인 기계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마취과정도 최소화된다. 때문에 항생제 복용을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아쿠아펀치에서 나오는 레이저 자체의 살균력으로 세균 감염에 대한 위험을 줄여 전신질환자나 고령자들의 안전한 시술을 가능케 한다. 치료기간도 현저히 단축. 전체치료기간도 50% 이상 줄어 한달 반에서 세달 정도면 충분하다. 따라서 치아가 빠졌다면 미리부터 겁내지 말고 임플란트를 받아 치아건강을 살리도록 해야 한다.

〈이규호|하버디안치과 원장, www.harvardian.co.kr , (02)3783-0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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