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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치아관리 이것이 궁금해요    
2006.10.24 2260
건강한 치아관리 이것이 궁금해요

[내일신문 2006-04-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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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신문]
Q 치아를 건강하게 오래 쓰려면

A 기본적으로 치아를 잡아 주는 잇몸과 잇몸 뼈가 건강해야 한다. 여기에 이상이 생기면 치아는 물론 잇몸 전체가 훼손될 수 있다. 잇몸과 잇몸 뼈에 문제를 일으키는 주범은 치태와 치석이다. 이것이 칫솔이 닿지 않는 부위에 쌓여 잇몸질환을 일으킨다. 치태와 치석을 그대로 방치하면 치아를 잃을 수 있으므로 1년에 1~2회 정도는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


Q 임플란트도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에게 시술 받아야 하는 이유는

A 임플란트가 대중화 된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디에서 하든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환자의 치아 상태와 치열구조, 시술 당시의 건강상태 등 여러 가지를 복합적으로 살펴 시술해야 한다. 그래야 만족스러운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임플란트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반영구적으로 사용하므로 더욱 그렇다.


Q 무통증 무절개 임플란트 시술의 조건은

A 누구나 시술 과정에서 통증이 발생되지 않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치아가 없는 모든 사람들이 모두 시술 대상이 된다. 그래도 굳이 권장되는 대상을 뽑는다면 기존 임플란트 시술에 제한 되거나 부담감을 느끼는 환자들이다. 즉 약으로 조절해야 하는 당뇨나 고혈압과 같은 전신질환자, 치과 치료에 공포감을 갖는 사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 체력소모를 우려하는 고령의 환자들을 들 수 있다. 그러나 골다공증이나 심한 치주염으로 잇몸상태가 좋지 않은 환자들은 시술이 어렵다.


Q 임플란트 외에 다른 인공치아는 어떤 것이 있나.

A 브리지와 틀니가 있다. 브리지는 주변치아를 갈아 인공치아를 씌우는 방법. 비용에 대한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멀쩡한 치아를 손상시켜야 하는 부담이 따른다. 그리고 씹는 힘도 그다지 만족스럽지 못한 편이다. 무엇보다 다수의 치아를 대체해야 할 경우에는 이러한 점 때문에 문제가 된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틀니가 선호된다. 틀니 역시 가격에 대한 부담이 적고 시술기간도 짧다.


빠진 치아 방치하면 이런 문제 생겨요


치아 배열에 문제가 생긴다.

치아가 빠지게 되면 주변 치아들은 힘을 받지 않는 방향으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때문에 방치할 경우 옆에 있는 치아가 쓰러지고 동시에 맞물려 있던 반대편의 치아는 계속 자라게 된다.


턱관절 장애나 얼굴좌우비대칭을 초래할 수 있다.

치아변형으로 인해 아래턱의 위치가 바뀌어 턱관절의 기능장애를 유발하고 이는 얼굴 좌우비대칭까지 초래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나중에 치과 치료를 받는다 해도 어려움을 갖게 될 수 있다.


도움말 이규호 하버디안치과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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